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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대산에는 세계 최초 OO수소 발전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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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21-02-09 조회수 11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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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윤모 산업부 장관, 수소경제 현장 방문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8일 오전 충남 서산에 있는 대산수소연료전지 발전소 현장을 방문해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했습니다.

대산수소연료전지 발전소는 인근 석유화학 공장에서 발생하는 부생수소를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 세계 최초 상업용 발전소로 한화에너지, 한국동서발전, 두산퓨얼셀이 공동 설립해 지난 6월부터 가동하고 있습니다.

여기서는 연간 16만 가구가 사용할 수 있는 40만MWh의 전력을 생산에 인근 지역에 공급하고 있습니다. 현재 97%의 높은 가동률을 보이고 있으며, 현재까지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특히 발전기에 미세 필터를 장착, 공기 중 초미세먼지를 정화해 성인 35만 여명이 숨 쉴 수 있는 깨끗한 공기도 함께 공급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수소연료전지 보급량은 지난해 말 현재 약 600MW 규모로, 전세계 보급량의 43%를 차지해 세계 1위입니다.

정부는 2040년까지 발전용 연료전지 15GW를 보급해 국내에 친환경 에너지를 공급하고, 이 분야를 수출 산업으로 육성할 계획입니다.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수소 발전 의무화 제도 도입을 추진키로 하고 관련 제도 개편안을 마련 중입니다.

성윤모 장관은 “수소연료전지 발전 시장에서 세계 1위의 위상을 지켜나갈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발전소 관계자들에게 “무엇보다 안전관리 규정을 철저히 준수해 안전하고 청정한 발전소를 운영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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